총신대학교 학생들, DMZ 접경지역 현장체험학습서 자유·통일 의미 되새겨총신대학교 학생들이 접경지역 현장체험학습을 통해 분단의 현실과 자유, 통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신대학교 ‘2026년 1학기 대학생을 위한 통일 특강 및 강좌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강의실을 넘어 현장에서 한반도 분단의 현실을 직접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체험학습은 경기 파주 오두산통일전망대와 도라전망대, 비무장지대(DMZ) 인근 제3땅굴, 해마루촌 등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