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빌리지 살렘교회
    3대가 通하는 교회 "소통이 키워드가 되는 목회로 갈등 해결"
    계층과 지역, 세대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요즘이다. 기술의 발달로 소통의 방법은 다양해졌지만 정작 소통이 필요한 곳에 벽을 만드는 형국이다. SNS에 떠도는 "권력자는 소통을 말하면서 소통 아닌 소통을 하고, 교회는 소통이 아닌 호통을 치고 있다"는 말이 우습게만 들리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소통을 키워드로 목회하며 지역사회까지 영향을 끼치고 있는 김동문 목사는 작금의 문제에 어떤 해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