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실 안전점검 논란' 한국해운조합 이사장 사의
    세월호 침몰 사고 11일째인 26일 부실한 안전점검에 책임이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던 한국해운조합 주성호 이사장이 사의를 밝혔다. 한국해운조합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세월호 사고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면서 금번의 큰 슬픔을 계기로 앞으로는 사고 없는 안전한 우리나라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주 이사장의 심정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