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파묘 제작 장재현 감독
    영화 ‘파묘’ 장재현 감독 “교회 집사인 것 자랑스러워”
    누적 관객 수 1천만 명 돌파를 앞두고 있는 영화 ‘파묘’의 장재현 감독이 최근 자신이 출석하고 있는 꿈이있는교회(담임 하정완 목사)에서 간증했다. 장 감독은 “어디에 가면 항상 교회 집사라고 말한다. 그런데 항상 사람들이 웃는다. 영화 소재와 장르 영화다 보니 사람들이 웃고, 간혹 그런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며 “저는 교회 집사인 것이 자랑스럽다. 그래서 인터뷰나 행..
  • 하정완 목사
    “자기 부인의 제자도 상실, 오늘 한국교회 위기 만들어”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18일 6주차에는 하정완 목사(꿈이있는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영적 성숙으로 품격을 더하는 목회’, 김현미 목사(GIM 대표)가 ‘격차의 시대, 품격 있는 성품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 도서『말씀과 함께 읽는 천로역정』
    기독교 최고의 고전 <천로역정>을 성경 말씀과 함께 읽는다
    세계에서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이자 기독교 최고의 고전 <천로역정>을 성경 말씀으로 해석한 하정완 목사의 <말씀과 함께 읽는 천로역정>은 원작의 핵심 이야기와 함께 그것이 지닌 성경적 메시지를 깊이 있게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영국의 목회자이자 종교작가인 존 번연이 감옥생활을 하면서 쓴 소설 천로역정은 장차 멸망할 이 세상을 떠나 하나님나라, 즉 천성을 향해 나아가는 한 순..
  • <6월, 작가들의 말말말>
    아무리 단단한 껍질로 둘러싸여 있어도 말씀은 뚫습니다. 이를 위해 미숙한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반복해서 공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묵상’입니다. 앞 장에서 공부한 것처럼, 말씀을 읽을 때 나에게 감동을 주시는 말씀을 듣는 것이 렉시오(Lectio)라면, 그 말씀을 “반복하여 읽고 하루 종일 묵상”하는 것이 메디타치오(Meditatio) 곧 묵상입니다. 어떤 의미에서 묵상은 말씀을 투..
  • 큐티 스타트
    [신간 소개] 큐티 스타트
    큐티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떻게 하는 것이 깊이 있는 진짜 큐티일까? 대부분의 크리스천이 하루도 빠짐없이 큐티를 하려고 수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이 책은 하나님과 교제하기 위한 큐티의 근본 목적을 일깨우면서, 깊이 있는 큐티를 하도록 이끄는 쉽고 체계적인 큐티 훈련서이다...
  • 영화예배, 하정완 목사
    영화예배의 힘은 성경을 스토리텔링하는 것
    성경을 영화를 통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전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열린사역연구소와 감신대 예배와문화연구소는 공동으로 24일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중강당에서 '2013 영화예배 컨퍼런스'를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