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부모들은 9월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학부모들 “포괄적 성교육 폐기해야”… 5세 유아 성교육 사례 공개
    ‘포괄적 성교육을 반대하고 자녀를 사랑하는 학부모 일동’이 유아와 아동의 발달 단계를 충분히 고려하지 않은 성교육이 시행되고 있다며 포괄적 성교육의 전면 폐기와 학부모의 알 권리·선택권 보장을 촉구했다. 학부모들은 4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 주최로 기자회견을 열고, 영유아를 대상으로 한 일부 성교육 프로그램이 정서적 혼란을 줄 수 있다고 주장했다...
  • 동반연, 동반교연 국가인권위 규탄 대회
    “유치원생·초등학생 대상 노골적 성교육 도서 심각”
    전국학부모단체연합 박은희 공동대표가 학교와 공공도서관 등에 비치된 일부 성교육 도서와 교재의 선정성과 젠더 이데올로기 편향성을 지적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은희 대표는 최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대한민국 헌정회관에서 김경재 전 의원이 개최한 ‘우리 아이들 성교육, 이래도 괜찮은가’ 세미나에서 강연자로 나서 이같이 밝혔다...
  • 20230214 백만기도서명운동 인권윤리포럼 유네스코 포괄적 성교육
    “포괄적 성교육, 청소년 성적 순결성 파괴할 위험성 내포”
    서울대학교 노아팀·백만기도서명 인권윤리포럼이 ‘유네스코 양성해체 포괄적 성교육의 문제점과 대응’이라는 주제로 13일 오후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포럼을 개최했다. 첫 번째 발제자로 김영한 박사(숭실대 기독교학과 명예교수)는 “21세기 특징 가운데 하나는 진리의 권위가 상실된 포스트트루스 시대에 돌입했다는 것이다. 진선미의 통일적 기준이 무너졌다는 것”이라며 “그 결과, ‘동성애는 정상적 성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