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우택 연세의대 교수 학복협
    "성경에서 평화의 해법을 찾다"
    학원복음화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 11회 2018 캠퍼스청년사역컨퍼런스 ‘평화를 그리다’가 5일 오전 10시부터 남서울교회에서 열렸다. 장근성 학원복음화협의회 상임대표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는 학복협에 소속된 간사들의 많은 참여로 청년 사역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는 자리였다...
  • '한반도의 평화'를 주제로 열린 기윤실의 청년포럼에서 정재훈 회원이 청년 입장에서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고 있다.
    "청년들이 생각하는 통일·평화는 어떠한 것일까"
    평창올림픽 북한 참가와 한국 가수들의 북한 공연 등으로 말미암아 한반도에 평화가 왔다는 들뜸(?)이 있다. 통일 한국의 주역이 되어야 할 청년들은 이것을 바라보며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청년포럼을 통해 그 생각을 살짝 들여다 봤다...
  • 한반도평화연구원이 '화해와 용서에 대한 성찰'(II)이란 주제로 제55차 평화포럼을 개최했다.
    "불가능해 보이는 한반도 상황, 용서·화해 이룰 수 있을 것"
    "죄를 지으면 그에 맞는 벌을 받아야 한다"는 인과응보적 정의를 국가 간 전쟁, 민족 갈등, 인종 차별과 같은 사회적 거대사건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을까? 사회적 트라우마 문제는 수없이 얽혀져있는 실타래와 같아서 피해자와 가해자를 쉽게 나누기도 어려울뿐더러, 누구의 잘못이며 어디까지 처벌해야할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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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삶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성경구절' 5가지
    크리스천포스트 칼럼니스트 캐서린 웨버는 지난 달 6일에 올린 '당신의 삶에 평화를 가져다주는 성경구절 5가지(5 Bible Verses to Help Bring Peace to Your Life)'라는 칼럼을 통해 "기독교인으로써 평화를 구하고 평화를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 [한반도평화포럼 성명서] 평화ㆍ통일의 시대적 사명을 통감하지 못하는 야당의 각성을 촉구한다
    한반도평화포럼은 현재의 한반도 위기를 엄중하게 생각한다. 북한은 핵개발을 향해 폭주하고 있다. 남북 평화와 협력의 마지막 거점인 개성공단이 닫혔다. 남북관계는 다시 과거 냉전시대로 돌아갔다. 온 국민의 염원과 각고의 노력으로 만들어 온 개성공단이 하루아침에 허물어지는 작금의 현실에 우리는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
  • 동경신학대 박헌욱 교수
    "평화란 세상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바이다"
    새문안교회(담임 이수영 목사)가 13일을 시작으로 18~20일까지 사흘간 "함께 가는 동북아와 기독청년"(부제: 평화의 첫 걸음, 통일)라는 주제로 '제52회 언더우드 학술강좌'를 개최한다...
  • 서울신대 국제학술대회
    "이제 기독교의 역사적 사명은 평화통일 이루는 것"
    서울신대(총장 유석성)가 3일 "한반도의 통일과 동아시아의 평화"를 주제로 '2015 춘계 국제학술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서울신대 유석성 총장은 "평화와 통일"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하면서, "이제 기독교의 역사적 사명은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라 강조했다. 그는 "우리 한민족이 분단으로 인해 민족역량을 낭비하는 대결을 피하고, 민족번영을 위해 반드시 통일되어야 하겠다"면서 "통일..
  • WCC
    WCC, 부산총회 주제 '정의·평화' 실현 위한 네트워크 창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세계 평화 증진을 위한 에큐메니컬 네트워크를 새롭게 창설했다. 미국 에큐메니컬뉴스는 9일(현지시간) 보도를 통해 WCC가 최근 발족한 세계 에큐메니컬 교회와 단체, 지역 사회 평화 지원 네트워크인 EPAN(Ecumenical Peace Advocacy Network)을 소개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믿음으로 그 은총 가운데 굳게 서게 하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오늘 우리 사회가 무서운 바람으로 뒤흔들리고 있지만, 정신을 차리고 주님을 향한 기도에 힘쓰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이 바람을 잔잔하게 하시고 우리에게 화평을 주시길 원합니다. 주님께서 우리 속에 깃들인 죄와 욕망을 다스리시고, 우리 속에 들어와 우리를 유혹하는 악마의 세력을 다스리셔서, 요동치던 우리 마음과 이 나라에 평화를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