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옆에 '골프 연습장'…목회자가 맞고 쓰러지기까지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한 페이스 에반젤리컬 장로교회(Faith Evangelical Presbyterian Church)는 골프공이 너무 두렵다. 이유인 즉슨 근처에 위치한 ‘탑 골프’ 골프연습장에서 하루에도 몇개에서 수십개까지 교회 건물로 날아오는 골프공 때문이다. 벌써 수 년째지만, 본격적으로 문제가 불거진 것은 지난 4월. 교회 청소년 담당 목회자 중 한 명이 골프공에 머리를 맞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