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중심가에서 총격·폭발·인질극....최소 18명 사망프랑스 파리에서 13일 밤(현지시간) 총격·폭발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18명 이상이 숨졌다. 파리 현지 방송 BSM-TV는 이날 제10구에 있는 식당에서 총격 여러 건이 발생해 적어도 2명이 사망하고 7명이 다쳤다고 전했다. 총격범들은 칼라시니코프 소총을 사용했으며, 범행 후 달아났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BFM-TV는 비슷한 시간에 파리의 스타디움 근처에 있는 술집에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