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거우즈
    [PGA] 우즈, 메모리얼 토노먼트 '최하위'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0·미국)가 대회 최하위라는 골프 인생의 오점을 남겼다. 우즈는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의 뮤어필드 필리지 골프클럽(파72·7392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620만 달러) 4라운드에서 2오버파 74타를 쳤다. 최종합계 14오버파 302타가 된 우즈는 컷통과한 71명의 선수 중 가장 나쁜 성적으..
  •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
    타이거 우즈, 12년 연속 수입 1위 골프 선수
    미국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12년 연속 가장 수입이 많은 골프 선수로 기록됐다. 골프 전문지 골프 다이제스트는 7일(한국시간) 우즈가 지난해 5511만 달러(약 600억원)를 벌어들이며 12년 연속 골프 선수 가운데 최고 수입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우즈의 전년 8300만 달러에 비해서는 크게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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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 PGA 챔피언십서 5번째 우승 도전
    올해로 95번째를 맞이하는 PGA 챔피언십은 8일부터 나흘간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의 오크힐 골프장(파70·7천163야드) 동코스에서 열린다. 이곳에서 PGA 챔피언십이 열리기는 2003년 이후 10년 만으로 총상금은 800만 달러(약 89억원), 우승상금은 144만 5천 달러(16억원)가 걸려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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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 우즈, 브리지스톤 우승 눈 앞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79승째를 눈 앞에 뒀다. 우즈는 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 사우스코스(파70·740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75만 달러) 3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중간합계 15언더파 195타를 기록, 단독 선두를 지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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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거,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3위
    세계 남자 골프랭킹 1위 타이거 우즈(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즌 세 번째 시리즈인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첫날 공동 3위에 올랐다. 이 대회에서 통산 8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우즈는 2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 남코스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치고 보기는 2개로 막아 4언더파 66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