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카포스 포럼, 25일 에녹의 '우리에게 내일은 있다' 주제로 포럼 진행광림교회(대한기독교감리회)는 제3회 카포스 포럼을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에 사회봉사관 1층 루체포레 카페에서 연다. 뮤지컬 보니앤 클라이드 주연인 에녹(정용훈)을 초청해 <우리에게 내일은 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에녹은 한동대학교에서 언론정보학을 전공했다. 어릴 때 부터 교회를 다녔고 노래를 통해 하나님을 알게 되었으며 CCM 가수를 꿈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