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간다에서 온 채수범 선교사 선교편지
    동성애 인정 압력 받는 우간다의 대통령 선거 등 위해 기도 요청
    주 예수님의 평강과 임재하심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추수감사절 소식이 들리더니 눈 소식을 들었습니다. 성탄절이 다가온 느낌입니다! 그러나 많은 곳에서 성탄의 기쁨을 전하는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인사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는 소식이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2015년이 이 시대의 분수령이 될 것이라고들 하더니, 미국의 동성애 상황이나 중동의 IS 상황, 한국 정치권의 판단 실수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