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능청년교회(담임 조건회 목사)가 오는 4월 17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소재 예능교회에서 ‘청년교회, 홀로서다’를 주제로 제2회 청년목회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조건회 목사(예능청년교회 담임), 심성수 목사(예능청년교회 담당), 김동주 목사(한소망 청년교회), 이명신 전도사(예능청년교회 담당, 워십메이커스 리더), 이도근 전도사(한소망청년교회) 등이 강사로 나선다... 
“청년에 집중하면 한국교회 미래 찾을 수 있어”
예능청년교회(담임 조건회 목사)가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재 예능교회 본당에서 ‘청년교회, 홀로서다’라는 주제로 청년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 ‘청년목회, 한국교회의 해답을 쥐고 있다’라는 제목으로 강연을 한 조건회 목사는 “청년교회 홀로서기가 자립의 핵심이다. 그 첫 번째는 장성한 사람”이라며 “청년은 참 교회의 미래 세대이면서 다음 세대의 주역이 되는 친구들인데, 너무 어린아.. 
“청년교회, 홀로서다”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
오는 27일 예능교회(담임 조건회 목사) 본당에서 “청년교회, 홀로서다”란 주제로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가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한국교회의 위기를 논하며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는 다음세대 즉 청년세대를 지원하고 살려야 한다는 것”이라 지적하고, “교회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이 수십 년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년에 대한 관심이 .. 
[조건회 목사 시리즈 설교] 함께하는 시간(빌2:25-30)
이솝 우화에 '곰과 두 친구'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날 두 명의 친구가 길을 가고 있는데 갑자기 숲에서 곰이 나타납니다. 두 명의 친구들은 곰이 나타나자 어쩔 줄 몰라 하다가 그 중에 한 명의 친구가 길가에 있는 나무로 달려가 재빨리 나무를 타고 올라가서는 가지 뒤에 몸을 숨깁니다. 하지만 다른 한 친구는 그 친구처럼 재빠르지 못했습니다. 도망가지 못하고, 얼른 땅바닥에 누워 죽은 척.. 
[조건회 목사 시리즈 설교] 인정하는 말
어느 시골 작은 천주교회 주일 미사 때, 신부를 돕던 소년이 실수하여 성찬용 포도주그릇을 떨어뜨렸습니다. 그러자 신부가 어찌할 바를 몰라 쩔쩔매고 있는 소년의 빰을 때리며 버럭 소리를 질렀습니다. "다시는 제단 앞에 나타날 생각도 하지 말아라" 그 말을 들은 아이는 성당과 하나님에 대해서 무섭고 사랑이 없는 분으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릭 워렌, 빌 하이벨스 목사 시리즈설교 엿보기
29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예능교회 창의적 예배세미나에서 조건회 목사(예능교회 담임)는 '시리즈 설교 및 소그룹 교재활용'을 주제로 강의하며 시리즈 설교를 위한 주제선정을 위해 릭 워렌 목사, 빌 하이벨스 목사 등의 시리즈 설교 예를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