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동안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후보로 거론돼 온 정동영 상임고문이 9일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정 고문은 이날 오전 서울 대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5년 전 대선 패배로 많은 국민에게 실망을 안겨드린 바 있다"며 "이번에는 저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정권교체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폭행 여성, 처벌은 면할 듯
박원순 서울시장이 15일 정동영 민주당 최고위원을 때렸던 여성에게 다시 맞는 사고를 당했지만, 이 여성에 대한 별다른 처벌은 없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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