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교모 홍콩보안법 반대 규탄 성명서 발표
    “홍콩 국가보안법, 反인권·反민주·反문명”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정교모)는 5일 프레스센터에서 ‘홍콩 국가보안법은 反인권·反민주·反문명적 행위’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지난달 29일 중화인민공화국(이하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이하 전인대)는 약칭 ‘홍콩 국가보안입법에 관한 결정’을 통과시켰다. ‘홍콩 보안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의 실제 명칭은 ‘홍콩 특별행정구의 국가안전을 수호하는 법률제도와 집행기제 수립 및 완비..
  • 정교모 제 2차 시국선언문 발표
    “4.15 총선에 대한 의혹, 철저히 진상 규명해야”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이하 정교모) 등 3개 단체가 26일 ‘4·15 총선 의혹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후속조치에 적극 협조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이제 제21대 총선은 선거부정 의혹의 제기단계를 지나 실체적 진실을 밝히는 과정만이 남게 됐다. 우리가 이 사안을 끈질기게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은 국민의 주권행사의 결과가 근본적으로 왜곡되고 어떤 개인이나 세력에 의..
  • 정교모 제 2차 시국선언문 발표
    "文정부, 진보 탈을 쓴 채 여전히 수구적 이념 노선에 매몰"
    사회정의를바라는전국교수모임(정교모)은 제 2차 시국선언문을 15일 프레스센터에서 발표했다. 이들은 “역사상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쌓아놓은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민생·경제·외교가 지금 무너져 내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들은 “현재 한국사회는 2%대 저성장 사회”라며 “그런데도 문(文) 정부는 분배위주 경제정책과 세금주도 복지정책만 시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들은 “기업 규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