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투헤븐 포스터
    죽음의 자리에서 천국을 말하다… 「투 헤븐」 다큐 개봉
    부활 신앙을 장례의 순간까지 이어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투 헤븐」(To Heaven)'은 지난달 개봉해 일반 극장가에서 상영 중이다. 오랫동안 기독교 장례문화의 변화를 위해 헌신해 온 김헌수 목사(동탄 꿈너머꿈교회)의 삶과 사역을 기록한 작품이다. 「제자, 옥한흠」, 「가나안 김용기」 등을 연출한 김상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우리가 너무 익숙하게 받아들여 온 ..
  • 서초 세모녀 살인사건
    전국 화장(火葬)률 79.2%...20년새 4배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치러진 장례 가운데 화장률이 80%에 육박했다. 보건복지부는 9일 지난해 전국 화장률은 79.2%로 1994년도 화장률 20.5%에 비해 약 4배, 전년도보다는 2.3%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연령별로는 20대의 화장률이 99.3%에 달했으나 60대 이상의 화장률은 75.4%로 나타났다...
  • 화장(火葬) 이 대세지만 여전한 매장용 관 사용
    우리나라의 장례문화가 화장(火葬) 방식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어서 화장할 때 쓰는 전용 관(棺. 시체를 담는 궤)을 정부 주도로 시급히 개발해 보급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10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장례 10건 중 7건이 화장 방식에 따라 치러지는 등 화장이 보편적 장례 형태로 자리 잡았다. 1992~2012년 연도별 화장률 추이 통계자료를 보면, 2012년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