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자 유가족들, 최초로 거리에 나선다사회의 따가운 눈초리에 음지에 숨어어야 했던 자살자 유가족들이 자살에 대한 사회인식개선 거리캠페인에 직접 나선다. 한국 생명의전화 자살자유가족지원센터는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3시간 동안 서울 혜화동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자살이 더 이상 개인이 아닌 사회적 문제임을 인식시키고, 누구보다 아픔을 겪고 있는 자살자 유가족들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호소하기 위해 거리캠페인에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