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한 박사
    [샬롬나비 논평] 김정은은 북한 주민의 인권 유린 정책을 중단하고 평화를 위한 개방으로 나와야한다
    미국 국무부가 지난 7월 6일(현지시간) 의회에 제출한 북한인권보고서는 북한 내 인권 유린 실태를 담고 있다. 이번 미국 정부는 강경하게 북한의 김정은을 인권 유린 혐의의 제재 대상으로 올렸다. 이번 사태는 북한의 문제를 군사문제가 아닌 인권 문제로 간주하고, 최고 지도자인 김정은을 제재대상으로 올린 것이다. 미국 국무부는 김정은을 '인권 유린 가해자..
  • 헤리티지아카데미 인권특강 이태희 변호사
    "인본주의 세계관의 인권, 개인 사회 문명 붕괴 시킨다"
    이 문제를 이태희 변호사(법무법인 산지)가 '2015 헤리티지아카데미 인권특강'을 통해 날카롭게 파헤쳤다. "인본주의 인권운동 바로 알기"를 주제로 6일 서울시 NPO지원센터 품다(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 대해 주최 측은 '성소수자, 다문화, 종교자유 등에 걸쳐 전략화 된 인권운동의 실체'를 물으며 "진정한 인권과 인권현안에 대한 교회의 대안"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시간으로 행사를 개최했다고 ..
  • 신종훈 제12회 한국교회 군선교신학 논문 공모 우수작 수상자
    "군선교 위해 군종목사 인권 감수성 교육 필수"
    윤 일병 사망사건 이후 국방부는 군인복무기본법, 국방통합 인권 시스템 구축, 대대급 이상 인권 교관 배치, 고충처리제도 개선 등 다양한 군 혁신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군대 내에서의 폭력 근절과 병영문화 쇄신을 위한 군종장교 역할의 재정비도 요청되고 있다. 전북대학교 법률지원센터 인권법 전담연구원인 신종훈 전도사는 효과적인 군사역을 위해 군종목사후보생, 군종목사의 인권 감수성 교육..
  • 서울시 인권
    서울시, 시민인권헌장 공모 나서
    서울시는 오는 26일까지 약 한달간 누구나 평등하게 인권을 누리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현재 제정 중인 '서울시민 인권헌장'을 위한 공모전이벤트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시민 인권헌장 공모전은 ▴슬로건/표어 ▴셀카 동영상 ▴인권수기 등 3개 분야로 진행한다. 공모작은 서울시 공모전 사이트인 WOW서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과 나이 제한 상관없이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
  • 부르카 금지법 항의
    유럽인권재판소, 프랑스 부르카 금지법 인정
    유럽인권재판소(ECHR)가 프랑스의 부르카 금지법은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010년 제정된 '부르카 금지법'에 따라 공공장소에서 눈만 내놓고 얼굴 전체를 가리는 니캅이나 눈 부위까지 망사로 가리고 몸 전체를 덮는 부르카를 착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왔다. ..
  • 박원순
    서울시, 전국 최초 전 직원 인권교육 의무화
    서울시장부터 시 본청 및 사업소 공무원, 투자·출연기관 직원 및 위탁 복지시설 종사자 등 전 직원 3만여 명을 대상으로 서울시가 인권교육을 의무화해 실시한다. 서울시가 인권기본조례 제정을 통해 작년부터 5급 이하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대상 인권교육을 의무화해온 데 이어 올해부터는 4급 이상 정책결정자까지 대상범위를 확대한 것...
  • 프린스턴 주축 美 대학연합 북한인권 컨퍼런스 열려
    프린스턴 주축 美 대학연합 북한인권 컨퍼런스 열린다
    프린스턴 대학생들이 주축이 된 PNKHR(Princeton for North Korean Human Rights)이 오는 11월 16일과 17일(현지시간) 이틀동안 프린스턴대학교에서 “과도기에 있는 북한(North Korea in Transition)”이라는 주제로 대학연합 북한인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