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토록 일방적 아픔이라니
    과연 나는 나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을까?
    내 안의 아픔과 상처, 무능력, 실패를 직면하고 인정하는 일은 고통스럽고 힘들다. 내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려면 큰 용기가 필요한 이유다. 그런데 그 고통의 시간이 지나고 나면, 이전에 보이지 않던 치유와 회복, 성장의 길이 열린다. 25년간 상담전문가이자 인성교육전문가, 대학교수로 많은 청춘을 만나 온 최원호 박사(국제청소년문화교류협회 이사장·사진)가 상처받은 청춘들의 영혼을 치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