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아말렉과 싸운다
    “아말렉에 대한 기억 지우고 믿음으로 오늘을 살길”
    아말렉은 성경에서 이스라엘을 끝까지 괴롭히던 목에 가시와 같은 존재였다. 모세는 가나안 입성을 앞둔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말렉을 기억하라고 명령하는 동시에, 아말렉에 대한 기억을 지우라고 상반된 명령을 내렸다. 이는 아말렉과 같은 악의 존재가 항상 공격해 올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기억하라는 명령이자, 절대 악의 존재가 우리 삶에 틈타지 못하도록 지워 버리라는 의미이다...
  • 오늘도 아말렉과 싸운다
    [신간] 오늘도 아말렉과 싸운다
    두란노서원이 이승희 목사(대구 반야월교회)의 신간 <오늘도 아말렉과 싸운다>를 출간했다. 저자 이승희 목사는 신앙을 하는 성도들이라면 내면의 아말렉과 싸워 이겨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 책은 아말렉은 어떤 존재이며 어떻게 성도를 공격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아말렉과 싸워 이길수 있는지를 이야기하고 있다...
  • 이승희 목사
    “신앙을 치료하고 회복하는 비결은 회개”
    이승희 목사(반야월교회 목사)가 18일 오후 8시 부전교회(박성규 목사) 코로나19 극복 특별부흥회 ‘더 행복한 교회로!’에서 ‘축복을 붙잡으라!’(말1:1~5)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날 설교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진행된 부흥회 마지막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