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찬 선교사
    ‘십자인대 파열’ 유도 선교사 캄보디아 선교지 복귀
    캄보디아에서 스포츠를 통한 복음 전파에 힘써온 이승찬 선교사가 전방십자인대 파열이라는 큰 부상을 극복하고 오는 8월 5일 선교 현장으로 돌아간다. 불과 석 달 전만 해도 그의 복귀는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지난 5월, 이 선교사는 선교 재정을 마련하기 위해 국내에서 근로 활동을 하던 중 무릎 전방십자인대(ACL)가 파열되는 중상을 입었다. 선교지 복귀를 눈앞에 두고 찾아온 뜻밖의 사고는 사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