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 설교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 “교회는 죄인들이 모이는 잔칫집”
    대구서문교회 이상민 목사는 6월 주일예배에서 ‘잔칫집 같은 교회’(요한복음 1:1-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상민 목사는 “예수님이 이 땅으로 오신 목적은 잃어버린 잔칫집의 기쁨을 회복시키기 위해서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잔치집을 찾아오셔서 기쁨을 선사하고 회개를 이끌어냈다”고 했다. 이어 “교회는 잔칫집과는 달리 더럽고 버림받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다. 교회는 예수님을 믿는 죄인들..
  • 이상민
    “찬양사역자, 교회 성장과 함께 해온 귀한 동역자들”
    ‘감자탕 교회 이야기’로 알려진 서울광염교회(담임 조현삼 목사)가 헤리티지가 발매한 성탄 EP앨범 ‘Christmas Everywhere’에 수록된 5곡의 제작비를 최근 지원했다. 이 교회는 그 동안 한국교회의 성장에는 찬양사역자들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이들을 귀하게 여기고, 또 앞으로 더 다양하고 풍성한 찬양을 위해 지원하고 있다고 한다. 최근에는 코로나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찬양사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