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 군 당국이 17일 유사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연합훈련인 ‘을지자유의방패’(UFS·Ulchi Freedom Shield)에 돌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훈련 시작을 앞두고 규모를 대폭 줄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지만, 연습은 일단 당초 계획대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을지 자유의 방패’ 한미 연합훈련 개시, 규모 확대 및 다영역 작전 강화
한미 양국의 연합 군사훈련인 '을지 자유의 방패'(UFS·Ulchi Freedom Shield)가 8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실시된다. 이번 훈련은 한미동맹의 대응 능력과 태세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영역에서의 작전을 포함하며, 특히 북한의 핵공격 상황을 가정한 정부연습(을지연습)이 처음으로 실시된다... 
한미, 8월 19일부터 ‘을지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 실시
한미 양국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을지 자유의 방패'(UFS: Ulchi Freedom Shield)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합동참모본부가 12일 발표했다.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하고 북한의 증가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계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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