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내가 구원파 신도라고?"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33)이 세월호 침몰로 관심이 쏠린 '구원파' 신도라는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일부에서는 그녀가 다니는 교회가 구원파로 통하는 기독교복음침례회 소속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유진은 7일 팬카페에 '햇살 좋은 오후입니다'이라는 제목의 글을 남겨 "실은 고민 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최근 이런저런 말이 많아서 저도 속상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 여러분들이 더 속상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