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훈 선교사 부룬디
    아프리카의 빛 ‘우무초 합창단’ 첫 내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아프리카 부룬디에서 신앙의 힘으로 희망을 키워온 청소년들이 한국을 찾아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부룬디 ‘우무초(UMUCO) 청소년 합창단’은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1일까지 첫 내한 순회 찬양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무초는 현지어로 ‘빛’을 뜻하며, 지난 2020년 8월 가툼바(Gatumba) 마을에서 국제구호 NGO 사단법인 ‘텐포원(Ten For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