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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미, 그녀가 클래식 스타로 자리매김한 이유...'온리 바흐'
    소프라노 조수미(52)가 2000년 발표한 뮤지컬 음반 '온리 러브'는 클래식계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통한다. 100만 장이 넘게 팔리며 클래식 아티스트인 그녀를 일반 대중에게도 각인시킨 계기가 됐다. 이후 드라마 '명성황후' OST 중 '나 가거든' 등을 부르며 가장 친근한 클래식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도이치 그라모폰을 통해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 '온리 바흐(Only Bach)'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