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세대 대책위
    연세대 설립정신 회복 기회 사라지나…'패소 확정'
    연세대학교의 정관 변경으로 설립정신이 훼손될 위기에 처하자 이를 회복하기 위해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등 4개 교단이 소를 제기했지만 결국 '패소 확정' 판결을 받았다. 대법원 1부(주심 김소영 대법관)는 예장 통합과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대한성공회 등 4개 기독교 단체가 "절차상 문제가 있는 정관 변경은 무효"라며 연세대를 상대로 낸 이사회결의 무효확인 청..
  • 6월 11일, 연세대 정관개정 최종판결 확정
    연세대 정관개정과 관련한 재판의 최종 판결이 오는 6월 11일로 정해졌다. 서울고등법원 제2민사부는 지난 11일 심리를 통해 양측 변호인단의 서면을 제출받고, 최종 판결기일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