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더슨 & 로' 피아노, 객석 홀린다…유튜브 벼락스타
    남·녀 피아니스트가 손가락을 뒤엉키며 연주하는 피아졸라의 '리베트 탱고'는 섬세하면서도 관능적이다. 이 모습을 담은 영상은 유튜브에서 조회수 130만여건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 영상의 주인공인 피아노 듀오 '앤더슨 & 로'가 1년7개월 만인 24일 오후 7시 서울 역삼동 LG아트센터에서 '앤더슨 & 로, 피아노 판타지 2014'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