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의 봄, ‘민주화 운동’ 아닌 ‘이슬람 쓰나미’였다”중동과 북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아랍의 봄’ 운동은 민주화 운동이 아니며 ‘이슬람 쓰나미’로 비유될 수 있다고 미국 출생의 한 이스라엘 작가가 주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데이빗 루빈(Rubin)은 지난 해 12월 '아랍의 봄’ 물결이 불붙던 당시 ‘이슬람 쓰나미: 오바마 시대의 미국과 이스라엘(The Islamic Tsunami: Israel and America in the Age of O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