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수영
    [단독] '소녀시대' 수영, 아닌 '크리스천' 수영의 '재발견'
    다음달 5일 첫 방송되는 KBS2TV 새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에 주연을 맞아 1년여 만에 안방을 찾는 배우 최강희(41)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최강희가 한국을 대표하는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수영(28·최수영)을 직접 인터뷰한 글이 뒤늦게 눈길을 사로잡았다. 배우나 가수가 아닌 순수 기독교인으로서 수영의 신앙과 연예계 생활담을 ..
  • 배우 오윤아
    '휘음당 최씨' 오윤아, "말씀이 늘 큰 힘이 돼"
    SBS 인기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에서 중부학당 삼인방의 좌장이자 민치형의 부인인 '휘음당 최씨'역으로 분해 열연하고 있는 배우 오윤아(36)가 자신의 교회 성도들에게 전한 신앙고백이 눈길을 끈다. 강남중앙침례교회(담임목사 피영민) 집사인 오윤아는 이 교회 소식지인 '은혜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위기의 순간, 말씀이 흔들리지 않도록 굳게 붙잡아줬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