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현대미술작가 회고전 '시간의 그늘', 뉴욕 퀸즈미술관서 대단원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 뉴욕에서 활동한 한국의 대표 중견작가들이 참여한 대규모 회고전 '시간의 그늘' 전시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알재단과 뉴욕한국문화원이 공동으로 기획한 '시간의 그늘 : 재미한인작가 아카이브 2부 1989-2001' 전은 지난 4월과 5월 뉴욕한국문화원 갤러리 코리아에 이어 6월 28일부터 7월 20일까지 퀸즈미술관으로 자리를 옮겨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