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들이 2027년도 최저임금으로 결정된 시간당 1만700원에 대해 사업 현장의 지급 능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결정이라며 재심의를 요구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세종시 고용노동부 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7년 적용 최저임금안 이의제기서’를 공식 제출한다고 밝혔다... 
16개 소상공인협회 “정부 방역 대책 받아들일 수 없다”
이들은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는 지난달 31일 사회적 거리두기 수도권 2.5단계와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의 오후 9시 영업제한 조치를 유지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를 2주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며 “집합금지 및 제한업종 단체들은 정부의 오후 9시 영업제한 조치가 중소상인·자영업자들의 최소한의 생존권을 보장해달라는 요구를 철저히 외면한 일방적인 결정이며, 각 업종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