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내 자식 같아서…" 자원봉사자 5천명 넘어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정부의 안전하지 못한 안전행정을 꾸짖기라도 하듯 이들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실종자 가족들을 돕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지난 19일까지 244개 단체 5032명이 자원봉사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