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처먹는 김 상사' 민간잠수부라더니…허위사실 유포한 30대 검거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자신을 민간잠수부라고 속이고 거짓 내용을 인터넷에 퍼뜨린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스마트폰 채팅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세월호 사고 실종자 구조작업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A씨(31)를 정보통신망법 등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