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
    “서울대에 이미 ‘미니 차별금지법’ 도입돼”
    트루스포럼 김은구 대표가 29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참 안타깝게도 서울대에 이미 ‘미니 차별금지법’이 도입이 된 상황”이라며 “지금까지 잘 막아온 줄 알았는데 모로는 사이에 도입이 된 규정이 있다”고 했다. 김 대표는 “2018년 동아리연합회에서 회칙을 개정했는데 거기에 차별금지 사유로 성적지향이 포함되어 있다”며 “동아리연합회는 총학생회 산하 기구다. 동아리들의 연합 모임이라고 할 수 있..
  •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 포럼
    “서울대 인권헌장, 헌법에 어긋나”
    자유와인권을위한서울대인모임(진인서)이 1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 발표자로 나선 최대권 명예교수(서울대 법대)는 “서울대가 대한민국의 한 부분이라면 헌법의 적용을 받아야 한다. 서울대 인권헌장이 헌법 조항에 어긋나면 문제”..
  • 지난 8월 진평연이 국회 소통관에서 차별금지법 반대를 발표하는 기자회견이 진행되고 있다.
    “서울대 인권헌장(안), 표현의 자유 심각히 침해”
    전국 505개 단체로 구성된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 제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이 최근 서울대학교가 제정을 추진하고 있는 ‘인권헌장’과 ‘대학원생 인권지침’에 대한 논평을 26일 발표했다. 이들은 “서울대학교는 대학 내 사상과 양심, 종교와 표현의 자유를 심각히 침해하는 ‘인권헌장’ 제정 시도를 즉각 중지하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서울대 인권헌장 초안을 담고 있는 인권..
  • 조영길 변호사 10월 성과연 소위 욕야카르타 원칙의 반성경성 및 부당성
    “욕약카르타 원칙, 일부 동성애 운동가들 주장일 뿐”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성과학연구소(소장 민성길) 10월 모임에서 ‘소위 욕야카르트 원칙의 반성경성 및 부당성’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조 변호사는 “욕야카르타 선언(2006)은 UN헌장(1945)과 세계인권선언(1948)을 모태로 차별금지를 명시한 원칙이다. 인도네시아 욕야카르타에서 인권법학자..
  • 16일 열린 서울대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 공청회
    ‘서울대 인권헌장’ 논란… ‘성적지향’에 반발 커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관한 공청회가 16일 ‘서울대학교 인권 공청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번 공청회는 성적지향 및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사유로 포함시켜 논란이 된 ‘서울대 인권헌장 및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안)’에 대해 학내 구성원들이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였다...
  • 서울대 정문
    “서울대, 차별금지법 준하는 ‘인권헌장’ 제정 시도 중단하라”
    이들은 “서울대학교 인권헌장은 국내외 어느 대학에도 없는 무소불위의 독재적 규범이다. 서울대학교 인권헌장은 적용 대상을 학생, 교원, 직원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으로 하기 때문이다(인권헌장 제1조). 연구보고서에 의하면, 가칭 ‘서울대학교인권헌장’이라는 명칭이 ‘서울대학교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적용되는 보편적ㆍ근본적인 규범이라는 실질에 부합한다는 장점이 있다. 학내의 제 규정들이 인권에 부합하는..
  • 서울대 트루스 포럼 강제북송 반대 집회
    “‘성적지향’이 차별금지 사유··· ‘서울대 인권헌장’ 반대”
    서울대 트루스포럼이 참여하고 있는 ‘진정한 인권을 위한 서울대인 연대’(진인서)가 성적지향과 성별정체성을 차별금지 사유로 규정하는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생 인권지침' 제정에 반대하는 서명을 받고 있다. 진인서는 반대 서명을 오는 16일 예정된 ‘서울대학교 인권헌장, 서울대학교 대학원새 인권지침 제정(안)에 관한 공청회’와 서울대평의원회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는 지난 2일 주일설교로 ‘성령의 변명(행11:1-18)’을 전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우려를 표명했다.
    김양재 목사 “차별금지법,성적지향 독소조항 곳곳에”
    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가 지난 2일 주일예배 설교를 ‘성령의 변명(행11:1-18)’이라는 제목으로 전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해 우려했다. 김 목사는 “성별·장애 등을 이유로 한 차별금지는 현행법으로 충분하다. 이미 개별적인 차별금지법이 있다”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성적지향에 대한 차별금지를 위해 독소조항을 곳곳에 숨겨뒀다”고 했다...
  • 기독인문학연구원 채영삼 교수(백석대)
    “차별금지법은 자유의 문제… 교회가 관여 않을 수 없어”
    백석대 채영삼 교수가 포괄적 차별금지법에 대한 생각을 자신의 SNS를 통해 나눠 관심을 모으고 있다. 먼저 그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어떻게 생각해야 하나요?’ 오늘 강의 중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고민한다. 특히, 청년들의 고민이 많다. 나 역시 아직 고민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힌 후, “포괄적 차별법의 문제는, 좌파 우파의 이념의 문제도, 진보와 보수의 대결도, 네..
  •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안 발의돼
    정의당 장혜영 국회의원을 대표로 10명의 의원들이 29일 차별금지법안을 발의했다. 10명의 의원은 장 의원을 비롯해 강민정(열린민주당)·강은미(정의당)·권인숙(더불어민주당)·류호정(정의당)·배진교(정의당)·심상정(정의당)·용혜인(기본소득당)·이동주(더불어민주당)·이은주(정의당) 의원이다...
  • 길원평 교수
    길원평 교수 “‘성적지향’ 빠진 차별금지법도 반대하는 이유는…”
    길원평 교수가 최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성적지향이 삭제된 차별금지법도 반대하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길 교수는 “현재 국가인권위원회법에 ‘성적지향’이 차별금지사유로 들어 있다”며 “차별을 받았는지를 조사하는 기관이 국가인권위원회다. 그 동안 동성애 옹호 활동을 했던 국가인권위원회에 조사를 맡기면, 공권력(손해배상, 형사처벌 등)으로 동성애를 옹호할 것은 너무나도 명확하다”고 했다...
  •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 ‘성적 지향’ 빼면 괜찮나?
    한국교회수호결사대,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등 단체들이 15일 오전 한국기독교회관 앞에서 집회를 갖고, 일각의 ‘성적 지향’ 등 독소조항을 뺀 차별금지법 제정 시도를 규탄했다. 현재 교계에선 설사 차별금지법에 동성애 관련 조항을 넣지 않는다 해도, 향후 개정 가능성 등도 있어서 해당 법 제정 자체에 반대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