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만남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각자의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깊은 임재의 시간을 보내고 나면, 이제 하루의 일상을 마무리해야 한다. 예배 예식에서 파송은 단지 마무리로 끝나지 않듯이 그것은 새로운 삶의 예배로의 시작이며 세상과의 영적 싸움으로 들어가는 진군가와 같다.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우리는 어떤 일상 예배를 마무리할 것인가? 더 나아가 어.. 
삶의 예배(4)
오늘 하루를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열고, 나의 일상의 삶이 하나님의 말씀과 교제하는 삶이라면, 나에게 주시는 특별한 하나님의 말씀은 성찬과 같다. 예배에서의 성찬은 말씀의 선포를 통해 깨닫게 되는 하나님의 은혜를 더 깊게 경험하는 상징적인 예식이다. 그러므로 일상에서의 성찬은 깊은 교제의 시간이며 특별한 하나님의 말씀 하심과 깨달음이다. 그렇다면 일상에서의 성찬은 무엇인가? 우리에게 일상의 성.. 
삶의 예배(3)
하루를 하나님과의 만남으로 시작하면 우리 일상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는다. 말씀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것은 우리의 삶을 말씀으로 지배받는 것을 의미한다(요 1:1). 말씀은 예배의 4중 구조 중 두 번째 순서로 예배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야기라면 말씀은 중요한 ‘선포’의 의미를 담는다. 선포를 통해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은혜를 경험하면서 하나님께 예배한다. 이스라엘 백.. 
삶의 예배(2)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 당신은 어떻게 하루를 시작하는가? 일어나자마자 분주하게 씻고 간단하게 먹고 양치질을 하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집을 떠나는가? 아침에 일찍 일어나 직장이나, 학교로 출근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런 유형의 아침을 보낼 것이다. 이런 분주한 아침의 환경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께 어떻게 예배자로서 시작해야 할까? 아침은 우리를 새로운 하루로 하나님께서 초청하는 기쁜 날이다. 이.. 
삶의 예배
대부분의 참된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한다. 주일뿐 아니라 여러 예배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 돌리지만, 우리의 삶이 전인적인 예배의 삶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주일 예배 등의 공예배와 삶에서의 예배가 동일시되지 않는 것이다. 주일이 끝난 후, 삶의 예배가 잘 실천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예배에 대한 분명한 정의가 제대로 되지 않았기 .. 
친밀하고 좋으신 하나님…'삶의 예배'로 찬양한다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주께 가까이' 등과 같이 서정적이고 주를 향한 친밀한 고백이 담긴 남미지역의 찬양곡들을 소개해 온 '남미워십찬양팀(Latin America Mission and Praise, LAMP)'의 디렉터이자 워십 리더인 박재욱 전도사가 첫 솔로앨범 '삶의 예배'를 발표하고 동남부 투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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