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사가 앞치마 두르고 교인 섬기는 특별한 파티
    이마에 송글송글 맺힌 땀을 닦으며 프랑스어로 인사하는 목회자들, 촛불과 최고급 디스플레이로 VIP 대접을 받는 교인들의 얼굴엔 웃음이 떠날 줄 몰랐다. “행복한 교회, 행복한 신앙인”을 꿈꾸는 버지니아제일침례교회(담임 김제이 목사)의 크리스마스 파티가 특별한 이유다. ) 교인 대신에 앞치마를 두르고 직접 요리와 서빙에 나선 목회자, 사역자들은 바빴지만 행복했다. 늘 집사님들 차지인 주방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