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북, 숟가락 들고 화해의 밥상 나누는 그날 오길"남북한 화해, 밥상에 답이 있지 않을까. '밥 피스메이커'(화해의 밥상 나눔 공동체)가 15일 광복 70주년을 맞이해 비무장지대 내에 있는 도라산평화공원에서 ‘밥이 답이다-밥부터 나누세’ 행사를 열며, 평화통일을 위해 밥상부터 함께 나누자는 화해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