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황과 동방정교회 총대주교
    프란치스코 교황, 동방교회 지도자와 일치의 길 열어
    프란치스코 교황이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이하 현지 시간) 진행된 중동 순방 기간 동방정교회 수장인 바르톨로메오스 1세 총대주교와의 만남을 통해 지난 수세기간 지속되어 온 서방과 동방 교회의 갈등을 해결하고 교회 일치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을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