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 야구 올스타전, 8년만에 다시 열린다메이저리그(MLB)와 일본프로야구 선수들이 맞붙는 미·일 올스타전이 8년 만에 다시 열린다. MLB 사무국과 일본야구기구(NPB)는 11일(한국시간) "오는 11월 일본에서 '올스타 시리즈'를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MLB.com은 "2006년 이후 이뤄지지 않았던 메이저리그 올스타의 일본 방문이 성사됐다. 빅리거들이 일본을 방문하는 것은 36번째"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