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민국, 남편 병원비 때문에 돈 훔친 泰 여성 추방 번복미주리의 한 태국 출신 여성이 중절도죄로 영주권을 박탈당하고 태국으로 추방될 예정이었다가 마지막 순간에 이민국이 결정을 뒤집는 바람에 미국에 남을 수 있게 됐다. 콤다운 보이어(44)란 이 여성은 어릴 때 태국인 모친과 미군 부친과 함께 미국에 와서 살았지만 10년 간 일했고 최근 지배인으로 승진한 피자 식당에서 돈을 훔친 혐의로 체포되었고 보호관찰 처분과 벌금 5만1000달러의 처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