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커스워십 소진영
    [간증] ‘백혈병’의 아픔 기도로 견딘 마커스워십 소진영 간사
    마커스워십 집회에서 예배 인도를 하는 소진영 간사가 2019년 CTS ‘내가 내일 기쁘게’에 나와 했던 간증이 여전히 많은 이들에게 은혜를 주고 있다. 소진영 간사는 믿음의 가문에서 4대째 모태 신앙으로 태어났다고 한다. 때문에 그녀는 교회에 가는 것을 마치 밥을 먹는 것처럼 당연시 했었다고. 그러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찾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