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을 수사하는 대구수성경찰서는 가해학생 2명을 지난달 31일 수감하고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경찰 조사를 마칠 예정이다... 대구중학생 유서에 대구시교육감 '사과'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해오다 20일 자신이 살던 대구 수성구 C아파트 화단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 중학생 A군(14)의 사건이 23일 알려지자 대구시교육청이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구중학생 자살, "매일 제 몸의 수많은 멍 보며 한탄했어요"
대구의 한 중학생 A군(14)이 친구들의 괴롭힘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사건이 일어났다. A군은 자신의 집에 A4용지 4장 분량의 유서를 남기로, 20일 오전9시 대구 수성구 C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숨진 채 경비원에게 발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