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5일 발생한 강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네팔에 대해 한국에 거주하는 네팔인들은 10일 현지 상황에 대해 증언하는 시간을 가졌다. 네팔인들의 증언은 이날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마른내로(오장동)에 위치한 서울제일교회에서 가진 '지진으로 인해 고통받는 네팔인과 함께 하는 기도회'에서다. 이번 기도회는 '네팔지진 한국교회대책협의회'가 주최했다... 
"지진으로 고통받는 네팔인의 친구가 되자"
지난 25일 발생한 강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네팔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 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은 기도를 요청한 네팔 교계와의 연대를 나타내면서 기도회에 참석한 네팔인과 현지 희생자들을 위로했다. '네팔지진 한국교회대책협의회'(이하 네팔 대책협)는 10일 오후 3시 30분 서울 중구 마른내로(오장동)에 위치한 서울제일교회에서 '지진으로 인해 고통받는 네팔인과 함께 하는 기도회'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