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목사들, 백악관에 “기독교 정신 회복” 요청남가주 한인교계 지도자들이 13일 백악관을 방문해, 각 부서 별 종교 정책 담당자와 만나 한인교회와의 협력 사항을 건의, 긍정적 답변을 전해들었다. 이날 오전 11시 기독교 브리핑을 가진 교계 지도자들은 국무부, 노동부 등에서 나온 13명의 종교담당디렉터와 환담하고 “교육, 재정, 복지” 분야에 한인교회와의 협력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모임은 한인기독교커뮤니티개발총회(Kore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