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0여개 단체로 구성된 태아·여성보호국민연합(이하 태여연)이 6일 성명을 내고 태아 생명보호를 위한 입법을 방치한 채 낙태약물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규탄했다. 태여연은 “2019년 4월 헌법재판소는 태아도 헌법상 생명권의 주체이며, 국가는 태아의 생명을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다고 판결하면서, 2020년 12월 31일까지 국회는 태아의 생명보호와 여성의 자기결정권.. 
“북한군 포로 입국 환영… 낙태약물 도입 중단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의 대한민국 입국과, 정부의 낙태약물 도입 추진, 지뢰 폭발 사고 등 최근 우리 사회 각종 이슈에 대한 입장을 담은 목회서신을 2일 발표했다. 한교총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은 국가안보와 남북 관계, 태아 생명 보존과 ‘오는 세대’의 교육에 이르기까지 깊은 갈등과 불신의 어둠 속에서 놓여 있다”며 “안타깝게도 .. 
정부, 임신 9주 이하 임신중지 약물 단계적 도입 추진
정부가 임신 9주 이하를 대상으로 인공임신중지 약물을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논의한다. 도입 초기 2년 동안은 병원에서 처방과 조제를 함께 진행하고, 이후 여건이 갖춰지면 의사 처방과 약국 조제 방식으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이재명 정부, 낙태 약물 합법화 추진에 거센 반발 예상
이재명 정부가 임신 중지(낙태) 약물의 합법화를 포함한 여성 건강 정책을 추진하면서 종교계를 비롯해 사회 전반에서 강한 반발이 일어날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는 오는 13일 대국민 보고대회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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