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논란에 행안부 반박…중수청 출범 앞두고 지명 유지 주목
    행정안전부가 17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둘러싸고 제기된 각종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여권 일각에서 김 후보자의 과거 검찰 재직 당시 행적을 문제 삼으며 지명 철회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중수청 출범을 앞두고 정부가 후보자 관련 논란에 적극 대응하는 모습이다...
  •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조직 조기 안착…중대범죄 대응 빈틈없게”
    김지용(58·사법연수원 28기)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가 8일 인사청문회 준비에 착수하며 신설 조직의 조기 안착과 빈틈없는 중대범죄 대응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창성동 별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로 처음 출근했다. 취재진과 만난 그는 “형사사법 체계 큰 변화 속에서 신설 중수청 후보자로 지명돼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