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민위는 고발장에서 김 씨의 발언이 "황당하고 어처구니없는 주장으로 여야를 충동하고 사회적 혼란을 가중시켰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과 미국을 자극해 국제 정세를 흔들고 한반도에 전쟁 위기감을 조성한 행위는 내란선동죄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국민들에게 자괴감을 안기고 법치 국가에 대한 신뢰를 깨트릴 우려가 있다"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TBS, 34년 만에 폐국 위기… “김어준 법적 조치”
TBS(교통방송)가 개국 34년 만에 폐국 위기에 직면했다. 이성구 TBS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8일 대한성공회에서 열린 기자설명회에서 "9월에 출연금이 바닥난다. 250여명의 직원과 그 가족의 삶이 터전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김어준 TBS 퇴출’ 靑청원, 나흘 만에 20만 명 돌파
TBS 교통방송 간판 프로그램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자인 방송인 김어준씨를 TBS에서 퇴출해달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이 13일 서명 인원 20만명을 넘어섰다. 청와대는 청원글을 올린 후 한 달 이내 20만명 이상의 동의 서명을 받으면 청와대나 정부부처 관계자 등이 관련 답변을 하도록 하고 있다... 나꼼수(봉주8회를 맞은)와 여성의 성적 대상화
씨알재단(crlife.org)에서 지난달 13일 회원들에게 보낸 나꼼수 관련 논평이다. 다음은 전문. 막말을 곁들이며 걸쭉하게 정치풍자와 비판을 하고 비리를 까발리는 ‘나꼼수’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꼼수의 일원인 정봉주 17대 국회의원이 감옥에 갇히자 한 젊은 여성이 비키니를 입고 가슴에 “가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