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영팀장 카카오톡, 스팸메시지도 진화한다‘모르는 여자가 자꾸 카톡으로 문자를’이라는 제목으로 스마트폰 어플 카카오톡의 대화 장면을 캡처한 사진과 함께 올라온 자료는 자신을 '지현이'라고 소개하며 아는 친구인 것처럼 카카오톡으로 말을 걸고는 나중에 “A은행 지현 팀장입니다. 보증 없이 500까지 대출 가능하세요”라고 소개하는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