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저도 한센병자가 되게 해 주세요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10년동안 복음을 전파하고 필리핀, 태국, 인도 등 아시아의 한센병자들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고 있는 김명환 선교사가 애틀랜타를 방문, 14일 저녁 제일장로교회(담임 서삼정 목사)에서 간증집회를 가졌다. 총신대학원을 졸업한 김 선교사는 육군 군목으로 14년간 복무하던 중 소록도 한센병자촌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았다. 한센병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은 결코 쉽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