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죠이선교회 손창남 대표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 전심으로 드리는 기도”
    죠이선교회(대표 손창남)가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캠퍼스 사역의 본질을 '기도'로 정의하고, 전 구성원이 전심으로 기도 정진에 나설 것을 독려했다. 죠이선교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손창남 대표의 권두언 ‘에벤에셀의 하나님, 다시 기도의 제단을 쌓으며’를 게재하고 올해 사역의 영적 방향성을 제시했다. 손창남 대표는 권두언에서 “2026년 새학기, 캠퍼스에서 죠이 사역들이 다시 활발하게..